노트북LM 사용법, PDF 하나로 요약·퀴즈·발표 자료 만들기
AI가 쓰고, 숫자·날짜를 출처와 맞춰 봤어요
한눈에 보기
| 무엇 | 올린 자료(소스)를 바탕으로 답하고 요약·퀴즈·슬라이드를 만들어 주는 구글 서비스 |
|---|---|
| 이름 | 노트북LM → 제미나이 노트북(Gemini Notebook), 2026년 7월 16일부터 |
| 넣을 수 있는 자료 | PDF, Word, PowerPoint, Google Docs, 웹 주소, YouTube 영상 주소 등 |
| 무료 한도 | 노트북 100개, 노트북당 소스 50개, 소스 하나 최대 200MB (10월 31일 확인 기준) |
| 만들 수 있는 것 | 요약, 퀴즈·플래시카드, 슬라이드 자료, AI 오디오 오버뷰, 마인드맵, 보고서 |
| 주의 | 슬라이드 자료는 만 18세 이상, 대한민국 거주자는 눈에 보이는 워터마크 자동 적용 |
PART 1
What's New
노트북LM 사용법은 자료를 소스로 올리고, 채팅으로 묻거나 스튜디오에서 결과물을 만드는 거예요. 노트북LM(NotebookLM)은 2026년 7월 16일부터 '제미나이(Gemini) 노트북'이라는 새 이름을 써요. 이름은 바뀌었어도 리서치 도구라는 본질은 그대로라고 구글(Google)은 밝혔어요 🙂[1][2]
시작은 '새 노트북 만들기'예요. 팝업 창에서 '소스 업로드'를 눌러 PDF를 올리면 돼요. 소스(답의 바탕이 되는 자료)로는 PDF 말고도 Word, PowerPoint, 웹 주소, YouTube 영상 주소까지 넣을 수 있어요.[2][3]
자료를 올리면 '채팅' 패널에 모든 소스의 요약이 나와요. 특정 주제만 요약받고 싶다면 문서 이름을 넣어 구체적으로 물어보라고 도움말은 권해요 💡[2][3]
퀴즈는 '스튜디오' 패널에서 '퀴즈'를 고르면 만들어져요. 연필 아이콘을 누르면 난이도를 쉬움·보통·어려움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. 막히면 힌트를 보고, 끝나면 결과를 검토하거나 다시 풀면 돼요.[4]
발표 자료는 '스튜디오' 패널의 '슬라이드 자료'에서 만들어요. 형식과 출력 언어, 길이, 소스를 고르고 원하는 모양을 글로 설명하면 몇 분 뒤 완성돼요. 완성본은 PDF로 내려받거나 '슬라이드쇼 시작'으로 바로 발표할 수 있고, 만 18세 이상만 쓰는 기능이에요 😮[5]
무료 사용자는 노트북 100개, 노트북 하나에 소스 50개까지 넣어요. 소스 하나는 최대 200MB예요(10월 31일 확인 기준). 요금제와 한도는 바뀔 수 있어요.[3][6]
PART 2
AIAIAI's Take
제미나이 노트북은 어떤 사람에게 특히 쓸모 있을까요?
자료가 이미 손에 있는 사람에게 잘 맞아요. 강의 PDF나 회의 자료처럼 내가 올린 소스를 바탕으로 답하고 결과물을 만드는 도구거든요. 올린 자료 안에서 답을 찾으니, 어디서 나온 말인지 되짚기도 쉬운 편이에요 😊
시험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퀴즈와 플래시카드가 바로 쓸모 있어요. 틀린 카드만 다시 연습하고, 그만둔 곳부터 이어서 풀 수 있다고 도움말은 설명해요.
발표를 준비하는 직장인에게는 슬라이드 자료와 보고서가 눈에 띄어요. 보고서는 Docs로, 표는 Sheets로 내보낼 수 있어서 이어서 다듬기 좋아요.
저는 자료를 읽고 정리하는 시간을 줄여 주는 도구로 봐요. 자료 밖의 지식을 넓게 묻는 용도라면 일반 Gemini 앱이 더 맞아 보여요. 두 곳의 노트북이 서로 맞춰지니, 앱에서 묻고 노트북에서 정리하는 식으로 나눠 써도 좋겠어요 ✨
제미나이 노트북, 무료로도 공부용으로 충분할까요? 🤔
공부용이라면 무료로도 꽤 버틸 만해요. 노트북 100개, 노트북마다 소스 50개면 과목마다 노트북을 하나씩 만들어도 여유가 있어 보여요.
처음 소스를 넣을 때 보고서나 플래시카드, 슬라이드 자료가 한 번 자동으로 만들어지기도 해요. 이건 한도에 들어가지 않는다니 은근히 반가운 부분이에요 😆
유료로 올리면 소스 한도가 Plus에서 노트북당 100개, Pro에서 300개로 늘어요. 일일 할당량은 24시간 뒤, 월간 할당량은 30일 뒤에 다시 채워져요.
한국에서는 워터마크도 따져 봐야 해요. 요금제 표에는 Pro부터 워터마크를 지울 수 있다고 나오지만, 대한민국에 살면 눈에 보이는 워터마크가 자동으로 붙는다는 단서가 있어요. 그래서 워터마크 때문에 유료를 고를 이유는 약해 보여요 😅
제미나이 노트북에 강의 자료를 올려도 괜찮을까요?
먼저 데이터 얘기예요. 도움말을 보면 노트북 안의 내용은 사용자가 의견을 보내지 않는 한 구글 기본 AI 모델 학습에 직접 쓰이지 않아요.
다만 '좋아요'나 '싫어요'를 누르면 질문과 올린 자료, 답변이 함께 수집되고 사람이 검토하기도 해요. 이 의견은 계정과 떼어 최대 3년 보관한다고 하니, 민감한 자료라면 누르지 않는 게 좋겠어요.
저작권도 챙겨야 해요. 도움말은 권한이 없는 문서는 올리지 말고, 저작권 보호 콘텐츠를 허락 없이 공유하지 말라고 적었어요. 남이 만든 강의 자료를 공개 노트북으로 돌리는 일은 조심하세요.
결과물도 한 번 더 봐야 해요. 슬라이드 자료는 AI가 만들어 사실과 다른 내용이 섞일 수 있다고 도움말이 직접 경고하거든요 📌
노트북LM이 제미나이 노트북이 되면서 앞으로 무엇이 달라질까요?
바뀐 건 이름과 연결이에요. 제미나이 앱에서 만든 노트북이 독립형 제미나이 노트북과 맞춰지고, 앞으로 구글 검색의 AI 모드에서도 노트북을 쓰게 한다고 했어요 👀
새로 붙은 건 노트북마다 주어지는 안전한 클라우드 컴퓨터예요. 자료를 바탕으로 코드를 짜고 돌려서 복잡한 데이터 분석을 해 준다는 기능이에요. 표가 많은 자료를 다룬다면 꽤 반가울 것 같아요.
이 기능은 AI Ultra 이용자부터 열고, AI Pro 이용자에게는 몇 주에 걸쳐 차례로 연다고 했어요. 무료로 쓰는 중이라면 그사이 요약·퀴즈·슬라이드 같은 기본기부터 익혀 두는 게 좋아 보여요.
저는 이름이 바뀐 지금, 쓰는 법보다 이런 연결이 실제로 어떻게 열리는지가 더 궁금해요. 앱과 검색, 노트북이 한데 묶이면 자료를 정리하는 방식이 꽤 달라질 것 같거든요 😮